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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X·UI·PM · 화면설계/UI 100%
AI가 그럴듯하게 틀린 답을 내놓을 때, 사람들은 끝내 믿지 못했습니다. 답이 원문 어디에서 나왔는지 그 자리에서 보여 주니, 다시 확인하지 않아도 믿고 읽을 수 있습니다. 착수 한 달 만에 출시했습니다.
→ 삼성증권·LG·오뚜기 도입 문의
[ TECHNICAL INTERPRETER · 12 YEARS ]
콘텐츠에서 서비스로, 다시 AI로. 12년째 어렵고 흐릿한 기술을 사람이 한눈에 알아보는 제품으로 옮겨 오고 있습니다.
SCROLL
읽기 쉽게 만들던 편집에서 서비스로, 다시 AI로. 다루는 기술은 갈수록 어려워졌지만, 사람이 읽는 결과는 매번 더 쉬워지게 만들어 왔습니다.
AI가 지어내지 않게, 답의 근거를 원문에서 하이라이트해 신뢰를 화면 위에 올렸습니다. 착수 한 달 만에 출시해 학술·의료에서 시장을 찾았고, 삼성증권·LG·오뚜기의 도입 문의로 이어졌습니다.
보내고 나면 짐작만 하던 문서를, 누가 어떻게 읽었는지 히트맵으로 보여 줬습니다. 강자가 자리 잡은 네 시장에서 같은 기능으로 맞붙는 대신 아무도 하나로 묶지 못한 통합 영역을 골랐고, 회사의 첫 글로벌 서비스로 GSIP 우수사례에 올랐습니다.
카카오뱅크가 흔든 금융 시장에서, 복잡한 금융을 덜어내 한눈에 들어오게 했습니다. 취향이 아니라 분석으로 설득해 경쟁 PT를 뚫고 9억+ 리뉴얼을 수주했습니다.
WHAT I DO · 이렇게 일합니다
(04) CAPABILITIES

UX·UI·PM · 화면설계/UI 100%
AI가 그럴듯하게 틀린 답을 내놓을 때, 사람들은 끝내 믿지 못했습니다. 답이 원문 어디에서 나왔는지 그 자리에서 보여 주니, 다시 확인하지 않아도 믿고 읽을 수 있습니다. 착수 한 달 만에 출시했습니다.
→ 삼성증권·LG·오뚜기 도입 문의

제품 기획·디자인 리드
문서를 보내고 나면, 상대가 열어 봤는지조차 알기 어려웠습니다. 누가 어디에 오래 머물고 무엇에 관심을 뒀는지 데이터로 보여 줘, 막연한 짐작 대신 근거로 다음 제안을 준비하게 했습니다.
→ GSIP 우수사례 · 회사 첫 글로벌 서비스

UX·UI 총괄 · 제안전략/디자인
높아진 사용자 기대에 맞춰, 금융 앱도 먼저 친근해 보여야 한다고 봤습니다. 개성 있는 캐릭터로 거리를 좁히고, 복잡하던 메뉴는 2단으로 줄여 한눈에 닿게 했습니다. 카카오뱅크를 분석한 제안으로 경쟁 PT에서 최종 선정됐습니다.
→ 경쟁 PT 최종 선정 · 9억+ 리뉴얼 수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