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공공 · 반응형 구축
TS 한국교통안전공단
전문가를 직접 찾고 해결책까지 한 흐름으로, 복잡한 자동차 안전 심의를 누구나 쉽게 쓸 수 있도록 정리한 설계
- CLIENT
- 한국교통안전공단
- ROLE
- 디자인 전담
- YEAR
- 2019–2020
한국교통안전공단의 자동차 안전하자 심의위원회 사이트입니다.
안전 심의는 어디로 가서 누구를 거쳐야 할지부터 막막한 영역이라, ‘전문가를 직접 찾아 점검을 맡기고, 하자가 나오면 해결책까지 받는다’는 사용자의 실제 동선을 화면 흐름의 중심에 두었습니다.
어려운 지점은 따로 있었습니다.
유저·관리자·심의위원은 같은 절차를 보더라도 필요한 정보도 권한도 달라서, 세 시선이 한 흐름 위에서 끊기지 않게 맞물리도록 설계하는 데 가장 공을 들였습니다.
반응형은 그 위에 얹어, 모바일로 들어오든 데스크톱으로 들어오든 같은 절차를 같은 순서로 따라오게 했습니다.
공개 이후
- 2020년 1월 온라인 교환·환불 중재 신청 창구로 개통돼, 제도 시행 약 1년 뒤 누적 772건이 접수됐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