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디자인 시스템
PapUI 스타일가이드
부서마다 다르게 부르던 UI·컴포넌트 용어와 디자인을 하나로 묶어, 협업과 개발 효율을 끌어올린 디자인 시스템 PapUI
- CLIENT
- ePapyrus
- ROLE
- 디자인 PM
- YEAR
- 2021
입사해 보니 같은 UI와 컴포넌트를 부서마다 다른 이름으로, 다른 스타일로 부르고 있었습니다.
부르는 말부터 어긋나면 협업은 처음부터 틀어진다고 봤고, 그래서 용어부터 합의해 정리했습니다.
컴포넌트 이름을 통일하고 UI 스타일과 여백·글자 크기 기준을 세워 PapUI라는 한 시스템으로 묶었습니다.
그러자 기획자는 어느 화면인지 오해 없이 전달하고, 디자이너는 한번 만든 컴포넌트를 다시 만드는 대신 UX 판단에 시간을 쓰고, 개발자는 퍼블리싱을 빠르게 끝낼 수 있었습니다.
무엇보다 용어와 디자인 요소가 한 시스템으로 묶이면서, 이후 운영과 고도화·업그레이드까지 한결 수월해졌습니다.
주요 성과
- 용어 합의부터 컴포넌트 라이브러리까지 한 시스템으로 묶어, 한번 만든 컴포넌트를 다시 만드는 일을 없앴습니다. 부서 간 커뮤니케이션과 디자인·개발 제작 시간이 절반 이상 줄었습니다.
TOOLS
FigmaSketchWrik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