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문학 · 개인작업
창작과 비평
(개인작업) 50년 넘게 쌓인 창비의 시간을, 지난 자료 위에 오늘을 얹어 한 화면에 담아봤습니다
- CLIENT
- 창비
- ROLE
- 디자인 (개인작업)
- YEAR
- 2015
50년의 세월을 ‘역사가 깊다’고 말하는 대신, 화면이 스스로 보여주게 하고 싶었습니다.
메인은 창비가 쌓아온 자료를 배경에 켜켜이 깔고 그 위에 지금의 창비를 보는 메뉴를 얹어, 과거 위에 오늘이 선 구조를 화면으로 드러냈습니다.
‘나비’가 주인공인 곳은 구독 페이지입니다.
포레스트 검프에서 나비가 처음에 날아들었다 마지막에 다시 하늘로 날아오르며 긴 세월을 건너듯, 한 마리 나비로 창비가 지나온 시간의 흐름을 담았습니다.
